메뉴보기
㈜엑세쏘                       .
For a Healthy and Beautiful Life
㈜엑세쏘                       .
For a Healthy And Beautiful Life
㈜엑세쏘                       .
For a Healthy And Beautiful Life

의약품 연구분야

AXCESO 에서 개발한 의약품입니다.

화장품 연구분야

AXCESO 에서 개발한 기능성화장품입니다.

언론보도

AXCESO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엑세쏘바이오파마, 갱년기 개선 건기식 도전

엑세쏘바이오파마, 갱년기 개선 건기식 도전우수인력 합류로 항암제, 패혈증 치료제 등 의약품 개발 앞장[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저분자 기반 면역항암제/치매 치료제 전문개발사 엑세쏘바이오파마는 여성갱년기증상 개선을 위한 천연물 비타민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갱년기는 노화로 인해 40대 중반부터 난소의 기능이 약해지고 여성호르몬이 감소돼 감정적, 신체적인 변화를 겪는 시기이다. 특히 우울감, 신경예민, 홍조, 발한, 기억력 감퇴, 질염, 피부건조, 성교통, 요실금, 무기력함 등의 증상이 수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호르몬 요법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비교적 안전한 건강기능식품 등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2014년 3000억원 대로 황금기를 맞았다가 ‘백수오 파동’으로 인해 500억원대로 추락한 바 있다. 이후 홍삼, 석류추출물 기반 제품의 도약으로 꾸준히 성장하면서 지난해 약 3000억원 규모로 다시 회복한 상황이라고 업계에서는 분석하고 있다.   특히 갱년기 건기식제품 시장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내 바이오제약사인 엑세쏘바이오파마가 천연물 추출 및 정제 기술을 바탕으로 ‘우먼힐 오른비타큐’ 를 출시,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석류추출물과 혈행개선 효과가 있는 은행잎 추출물, 골밀도 개선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등을 기능성 주성분으로 개발된 '우먼힐 오른비타큐'는 울릉도 자생식물인 돌외 추출물을 포함시켜 콜레스테롤 강하, 비만예방 효능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강화를 배가시킬 목적으로 레드클로버 추출물을 부원료로 채택해 효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엑세쏘바이오파마 윤병학 대표는 “양질의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있는 울릉도 자생식물인 돌외로부터 유효성분을 추출/정제해 제품력을 높였다. 복용 한달만에 갱년기 증상의 중증도를 판단하는 쿠퍼만 지수가 50% 이상 개선되는 효능을 확인했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후 남성용 탈모예방 제제 등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 개발을 위해 연구소 설립을 완료해 연구역량을 강화한 엑세쏘바이오파마는 회사 주요 의약품개발 파이프라인인 저분자 항암제, 패혈증 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히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을 속속 합류시키고 있는 상황.   먼저, 의약품 제품화를 위해 녹십자 종합연구소에서 개발경험을 갖춘 우규진 박사를 영입했다. 우 박사는 목암연구소와 녹십자 종합연구소를 거치며, 수두 백신의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총괄한 전문가다. 또한 기존 파이프라인 외, 신규 물질개발을 위해 유기 합성 전문가인 박영준 박사를 영입했다. 박 박사는 삼성종합기술원을 거쳐 셀트리온 화학연구소장을 지낸 합성 전문가다.   윤병학 대표는 “ 박영준, 우규진 박사의 합류로 회사가 추진 중인 의약품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고 계속해서 우수 인재분들을 합류시켜 탄탄한 연구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추진중인 패혈증, 저분자 항암제의 비임상 시험을 빠르게 마무리짓고 2020년 하반기에 예정된 임상시험도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항암제, 패혈증치료제 및 치매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엑세쏘바이오파마는 최근 경상대,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조기 치매진단키트의 연구 결과를 SCI 저널인 '사이언티픽 레포트'에 이달 초 연재한 바 있으며, 이를 상용화 하기 위한 기술이전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기사원본보기 :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57031
2019-09-26

치매일 때 '빛' 발산... 혈액만으로 조기 진단 가능

치매일 때 '빛' 발산... 혈액만으로 조기 진단 가능국내 연구진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개발했다. 이 진단 키트는 치매 환자가 갖고 있는 혈액 내 표지자(marker, 이하 마커)를 이용해 질병을 진단한다. 특히 형광체를 사용해 치매 표지자가 나타나면 형광 빛이 발생해 치매 진행 정도도 알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명옥 경상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치매 조기진단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키트(kit)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치매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지금까지 통상적으로 PET(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나 인지능력검사 등을 통해 치매 여부를 진단했다. 그러나 치매가 진행된 이후 식별이 가능하고 진행 정도를 계량화된 지표로 표현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치매 증세가 나타나기 이전에 진단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각 개인별 맞춤 진단이 가능한 진단법을 찾아냈다. 유전자 분석 스크리닝을 통해 알츠하이머성 치매에서 나타나는 특이적인 마커를 선별한 것이다.   연구진이 진단 키트에 적용한 마커는 miRNA 8종 및 항체 13종, 총 21종이다. 특히 이들 마커와 결합하는 나노입자 복합체는 형광체와 소광체를 갖도록 만들어졌다. 치매가 있는 환자의 혈장을 진단키트에 떨어뜨리면 복합체가 타깃이 되는 miRNA 서열이나 항체와 결합한다.   이때 복합체의 구조적 특징에 따라 형광체와 소광체의 거리가 멀어지고 형광체가 빛을 발산한다. 결합된 복합체가 많을 수록 형광 빛의 세기가 더 강해져 치매 초기인 지 치매 말기 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연구팀은 치매 유도 쥐와 정상 쥐에서 항원의 발현을 확인한 결과, 형광 나노 입자 복합체가 치매 조기 진단 키트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검증했다. 또 기존 검사와 동일하게 70세 이상 여성 6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 결과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대상을 3명 진단했다.   김명옥 교수는 "치매의 경우 조기진단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예방이 강조되는 정밀건강 측면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라며 "향후 다중오믹스를 활용한 치매극복 연구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진단키트는 민간 기업에 이전돼 올해 말 제품화를 목표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연구 결과는 이달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12일자로 실렸다.   [김태환 기자 topen@chosunbiz.com]기사원본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443052
2019-09-18

땀. 침만으로 치매증세 나타나기도 저에 원인까지 판별한다.

치매증세가 나타나기도 전에 땀ㆍ침ㆍ혈액만으로 잠복 치매를 발견하고 원인까지 판별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경상대 김명옥 교수 연구팀이 치매를 손쉽게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진단키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사이언티픽 리포트’ 온라인에 12일 실렸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치매 환자는 전체 65세 이상 노인 인구(600만명)의 9.18%(54만명)에 달한다. 이 수치는 인구 고령화와 함께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2030년 약 127만명, 2050년엔 약 271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원본보기 치매 통계. [연합뉴스]   치매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지금까지 통상적으로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이나인지능력검사 등을 통해 진단해왔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치매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야 비로소 식별할 수 있고, 비용이 많이 드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김명옥 교수 연구팀은 이런 한계를 극복했다. 혈액이나 땀 및 침과 같은 간단한 분비물로 초기 잠복 상태의 치매까지 판별해 내는 조기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진단키트에는 총 21종의 바이오 마커가 들어있어, 치매 진단과 원인 확인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 연구로 개발된 치매 조기진단키트 기술은 국내 민간 기업에 이전됐으며, 올해 말 제품화를 목표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김 교수는 “진단키트를 이용하면 치매 진단이 건강검진처럼 간편해질 수 있게 된다”며 “치매는 조기진단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예방이 강조되는 정밀건강(precision health) 측면에서도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교신저자인 김명옥 교수 외에 박준성(제1저자, 경상대 박사과정), 김상태 박사(제1저자, 분당 서울대 병원), 김상윤 박사(공동저자, 분당 서울대병원), 조민기(공동저자, 경상대 박사과정), 최명준(공동저자, ㈜피토스)씨가 참여했다.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원본기사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37301
2019-09-18